안녕하세요!학년이 올라갈 수록 저희 아이 수학 공부 때문에 고민이 참 많아요. 엄마표 수학으로 문제집만 풀리다 보니 아이의 위치가 얼만큼 되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워요. 깊은 사고력을 키우려면 심화문제도 스스로 풀 수 있게 시간을 줘야한다는데 오답풀이시 저도 모르게 자꾸 힌트를 주게 되요. 엄마표 티칭의 한계를 고민하던 찰나, 인공지능 수학으로 유명한 깨봉수학을 알게 되어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실은 이번이 두번째 체험이에요. 1학년때 아이가 곱셈을 관심있어했고 '구구단 외우지 마세요'란 깨봉광고를 보고 1달 구독을 하고 곱셈의 개념을 익혔어요. 그때 잘 익히고 2학년 곱셈 단원을 무리없이 잘 익혀나간거 같아요. 3학년을 앞두고 이제 본격적으로 개념의 이해가 중요해진 시점인거 같아. 깨봉을 시작하기 적당하..